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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트남 노동자들 설 연휴 끝날 때까지 고향에 머물기로

노정용 기자

기사입력 : 2022-01-18 10: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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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이주노동자들이 일을 위해 호치민으로 돌아가지 않고 설 연휴가 끝날 때까지 고향에 머물기로 결정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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